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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 역사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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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3.11.01
  • 조회 : 2375
65년간 이어온 전문사학의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도전의 역사를 다짐했던 그 순간
개교 65주년을 맞이한 부천대학교는 지난 4월 28일,
개교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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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도전과 성취의 나날들


부천대학교는 1958년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이신 몽당(夢堂) 한항길 선생이 ‘사람다운 사람이 되자’라는 건학 이념과 ‘사람과 일의 가치를 만드는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설립됐습니다. 자기주도적이며 창의적인 융 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로 국가와 여러 전문기관이 인정하 는 취업명문대학으로 우뚝 섰으며 이제는 글로벌 직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8일, 부천대학교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걸음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는데요. 부천대학교는 65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이날 행사에는 부천대학교 한정석 총장을 비롯해 문희주 이사장, 부천시 조용익 시장 등 국내외 귀빈과 대학 구성원들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그동안의 공적을 인정받아 재활스포츠과 송유진 교수가 개교 65주년 기념 유공표창을 받았으며, 특별장학금과 몽당장학재단 장학금 수여도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부천대학교 내부 구성원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시간으로 꾸며졌는데요. 구성원 모두가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100년 미래를 향한 도전 각오를 다지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새로운 비전 키워드는 ‘도전’


부천대학교의 새로운 비전은 학과 특성화를 통한 교육여건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AI를 비롯한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지역수요 맞춤형 실무중심 교육 강화, 해외 교류 확대를 통한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로,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천대학교는 4차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마이크로 융합전공 개발과 융합교육 확산을 위한 학사제도 개선, 4차산업혁명 기술(인공지능, AR/VR/MR 등)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비교과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했습니다. 더불어 코딩, 앱 개발,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교과목을 새롭게 개발·운영하여 자기주도적 창의융합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고 있는데요. 학생들이 미래산업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융복합 교육과 디지털 전환 교육을 강화하고,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교육을 더해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한정석 총장은 “부천대학교의 지난 65년이 성취의 나날들이었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세계를 품고 미래로 나아가는 부천대학교만의 새로운 도전의 역사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부천대학교의 자긍심이 세계 속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강하게 밝혔습니다. 

65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이제는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부천대학교. 국내를 넘어 글로벌 전문사학으로서 우뚝 설 부천대학교의 역사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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