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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가치를 가르쳐줘서 자랑스러워요

재활스포츠학과 17학번 노아현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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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1.04.21
  • 조회 : 1953
재활스포츠학과 17학번 졸업생 노아현

가천대학교 한의학과 해부경혈실에서 연구 진행


노아현 동문은 해부경혈실에서 진행되는 연구에 대해 이야기하며 눈을 반짝 였다. 연구는 오랜 시간 수많은 조사와 분석을 해야 하는 만큼 힘들지만 결실 은 매우 의미 있다고 했다. 올해 2월 가천대학교 한의학과 해부경혈실에 일반 조교로 입사한 그녀는 해부학 및 경혈학 실험을 진행하고 스포츠한의학과 관 련된 연구를 해나가고 있다.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있어 뿌듯하다는 그녀의 얼굴에서 봄의 싱그러움이 묻어나왔다. 부천대학교 재활스포츠학과에 입학해 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을 잘 다진 덕에 그녀는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교수님과 소통하며 적성 깨닫고 대학원 진학 결심


그녀는 부천대학교 재활스포츠학과 전공심화 과정을 마친 뒤 한국체육대학교 대 학원에 진학했다. 대학 4년 동안 열심히 공부했지만 배움을 향한 목마름은 가시 지 않았다. 선수들과 일반인들이 건강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 를 연구해 제공하고 싶었다. 그래서 관련 학문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다. 대학원과 전공을 선택해 준비해나가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교수님들이 많이 도와주었다. 수차례 상담하며 자신의 적성과 능력이 어느 분야에 맞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사람과 일의 가치를 아는 부천대학교 졸업생이란 자부심


사회로 나왔지만 그녀는 여전히 ‘사람과 일의 가치를 아는 부천대학교 졸업생’이란 사실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재활스포츠학과의 다양한 커리큘럼을 배우며 그녀는 공부하고 일하는 목적이 결국 사람에게 향해 있음을 깨달았다. 또한, 부천대학교의 풍부한 복지제도와 교육 프로그램이 그녀가 꿈을 향해 나 아갈 수 있게 하였다. 그녀는 후배들도 부천대학교가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를 활용해 눈에 띄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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