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 피플 사람과 일의 가치에 대한 우리들의 이야기

학생성공역량개발시스템으로 새로운기회를 열다

재활스포츠과 21학번 남윤미&경영학과 21학번 최다혜 재학생
공유하기
  • 게시일 : 2022.03.18
  • 조회 : 2074
관리자 테스트


진짜 나를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


사회생활을 하다가 늦깎이 대학생이 된 최다혜(경영학과 21학번) 학생은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과 후의 모습은 자신이 봐도 놀라울 정도다. 사회성이 부족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었기에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지만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과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사화성이 향상되었음을 몸소 느끼고 있다. 또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갖는지, 잘하는지를 알게 되면서 새롭게 꿈을 그려나가고있다.


남윤미(재활스포츠과 21학번)학생도 마찬가지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바탕이 되는 비교과 프로그램은 그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크게 끌어 올렸다. 이를 통해 난생처음으로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올해는 학과 부대표로서 동기들을 이끌게 됐다.

이처럼 두 학생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부천대학교 비교과프로그램은 개인의 역량을 높일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이수한 학생에게는 SELP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적립된 점수에 따라 장학금을 차등으로 지급하고 있다. 2021학년도 마일리지 적립 최우수자로 선정된 최다혜 학생은 총 73개의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요여해 280마일리지를 적립했다.

"저는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혹은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건 아니었어요. 이미 사회생활을 해봤으니 커리어는 누가 떠먹여 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제 발전과 성장을 위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어요."




오히려 좋아! 위기가 기회가 되었다.


두학생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냈다. 꿈꾸던 대학생활에는 많은 제약이 생겼지만, 수업 대부분이 비대면으로 전환되자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면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 남윤미 학생은 오히려 비교과 프로그램 덕분에 더 알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많아지면서 시간 활용이 용이 했어요. 오전에는 전공수업을 듣고, 이동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비교과 프로그램을 들었습니다. 또 다른 학우들과 소통하기 위해 활동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다 보니 학교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죠"


최다혜 학생 역시 매 순간, 모든 기회가 소중하다는 것을 잘 알았기에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그는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메타버스 제작 프로젝트'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습득한 지식을 활용해 공모전에 참가했고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 제가 도전하고 경험하는 것들이 졸업 후에는 쉽게 할 수 없거나 큰돈과 시간을 들여야만 할 수 있는 일 이더라고요.  대학생이 라는 이름으로 많은 기회를 얻었으니 대내외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성과를 내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고민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엿본 최다혜 학생과 남윤미 학생. 올해 취업을 앞둔 학년인 만큼 진로와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오직 부천대학교 학생이기에 가지는 특권과 혜택을 많은 학생과 함께 누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BU 인기글